[작성자:] widepick lab

  • 2026 공인중개사 시험일정 총정리: 빈자리 접수·시험시간·준비물·합격 기준

    2026 공인중개사 시험일정 총정리: 빈자리 접수·시험시간·준비물·합격 기준

    2026년 제37회 공인중개사 시험은 10월 31일에 시행되며, 정기접수를 놓쳤다면 10월 1일부터 2일까지 빈자리 접수를 노릴 수 있습니다. 1·2차 모두 과목별 40점 이상이면서 평균 60점 이상이어야 합격하므로 일정뿐 아니라 시험시간, 준비물, 과락 기준까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2026 공인중개사 시험일정

    한국산업인력공단 큐넷의 2026년도 제37회 공인중개사 자격시험 시행계획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정기접수는 끝났지만 환불로 발생한 좌석에 한해 빈자리 접수가 진행됩니다.

    구분 일정 시간
    정기 원서접수 8월 3일~8월 7일 첫날 09시~마지막 날 18시
    빈자리 접수 10월 1일~10월 2일 첫날 09시~마지막 날 18시
    시험일 10월 31일 1차 09시 입실
    가답안 공개 10월 31일~11월 6일 첫날 18시부터
    합격자 발표 12월 2일 09시부터

    빈자리 접수는 별도의 추가 모집이 아닙니다. 정기접수 취소로 생긴 좌석만 선착순으로 배정하기 때문에 원하는 지역이나 시험장이 열리지 않을 수 있고, 접수 시작 직후 마감될 수도 있습니다.

    공인중개사 빈자리 접수 방법

    1. 접수 전에 큐넷 회원가입과 본인인증을 마칩니다.
    2.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여권용 사진 파일을 등록합니다.
    3. 접수 시작 시각에 큐넷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 접속합니다.
    4. 공인중개사 1차, 2차 또는 1·2차 동시응시를 선택합니다.
    5. 남아 있는 시험지역과 시험장을 선택한 뒤 결제합니다.
    6. 접수내역과 수험번호를 확인하고 수험표를 출력합니다.

    등록 사진은 3.5㎝×4.5㎝ 규격의 JPG 파일을 준비하면 됩니다. 시험장은 원서접수 단계에서 응시자가 직접 선택하며, 선호 지역이 마감되면 다른 지역을 선택해야 합니다.

    2026년 응시수수료

    응시 구분 수수료
    1차만 응시 13,700원
    2차만 응시 14,300원
    1·2차 동시응시 28,000원

    신용카드, 계좌이체, 가상계좌, 간편결제 등으로 납부할 수 있습니다. 빈자리 접수기간에 신청한 뒤 취소하면 응시수수료의 50%가 환불되며, 취소한 좌석을 다시 확보할 수 있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시험과목과 시험시간

    공인중개사 시험은 모두 객관식 5지 선택형이며 과목당 40문제가 출제됩니다. 1차는 오전에 끝나지만 1·2차 동시응시자는 오후 4시 20분까지 시험을 치르므로 점심과 체력 관리도 필요합니다.

    구분 과목 입실 시험시간
    1차 1교시 학개론·민법 09:00 09:30~11:10
    2차 1교시 중개사법·공법 12:30 13:00~14:40
    2차 2교시 공시법·세법 15:10 15:30~16:20

    1차 과목은 부동산학개론과 민법 및 민사특별법입니다. 2차는 공인중개사법령 및 중개실무, 부동산공법, 부동산공시법령 및 부동산 관련 세법으로 구성됩니다.

    입실시간은 시험 시작시간과 다릅니다. 예를 들어 1차 시험은 오전 9시 30분에 시작하지만 오전 9시까지 입실해야 하며, 시험이 시작된 뒤에는 입실할 수 없습니다.

    공인중개사 합격 기준과 과락

    1차와 2차의 합격 기준은 같습니다. 각 시험에서 모든 과목이 40점 이상이고 전체 평균이 60점 이상이어야 합니다.

    시험 과락 기준 평균 기준
    1차 한 과목이라도 40점 미만 60점 이상
    2차 한 과목이라도 40점 미만 60점 이상

    예를 들어 1차에서 부동산학개론 80점, 민법 39점을 받으면 평균은 59.5점이고 민법도 과락이므로 불합격입니다. 학개론 80점, 민법 40점이면 평균 60점으로 합격 기준을 충족합니다.

    1·2차를 같은 해에 응시해 2차 합격점수를 받더라도 1차에서 불합격하면 2차 시험은 무효가 됩니다. 반대로 1차만 합격하면 다음 연도 시험에서 1차를 면제받을 수 있으며, 접수할 때 반드시 2차 시험 대상자로 신청해야 합니다.

    시험 당일 준비물 체크리스트

    • 수험표: 접수 완료 후 출력하며 1·2차에 공통으로 사용합니다.
    • 인정 신분증: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유효한 여권 또는 허용된 모바일 신분증을 준비합니다.
    • 검은색 사인펜: 답안카드 마킹에 반드시 필요합니다.
    • 수정테이프: 답안 수정용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수정액과 스티커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 일반 시계: 통신·계산·검색 기능이 없는 손목시계나 탁상시계만 가능합니다.
    • 계산기: 필요하면 1개를 사용할 수 있으며 저장된 데이터와 메모리는 삭제해야 합니다.
    • 점심과 음료: 1·2차 동시응시자는 점심시간에 이용할 음식을 미리 준비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모바일 신분증은 공식 앱에서 실행된 화면만 인정되며 캡처 화면, 촬영본, 복사본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신분증을 지참하지 않으면 시험에 응시할 수 있으므로 전날 가방에 넣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휴대전화는 전원을 끄고 감독위원의 지시에 따라 보관해야 합니다. 스마트워치, 스마트밴드, 전자사전 등 통신·계산·검색 기능이 있는 기기를 몸에 소지하면 실제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시험 무효 또는 부정행위 처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시험 전날과 당일 순서

    1. 수험표에서 시험장 주소와 교실을 다시 확인합니다.
    2. 신분증, 검은색 사인펜, 수정테이프를 한곳에 넣습니다.
    3. 계산기를 가져간다면 메모리를 초기화하고 작동 상태를 확인합니다.
    4. 주차공간 부족에 대비해 대중교통 경로와 도착시간을 계산합니다.
    5. 1차 응시자는 오전 9시, 2차 응시자는 낮 12시 30분까지 입실합니다.
    6. 시험 종료 직후 공개되는 가답안으로 예상점수를 계산합니다.

    시험실에는 벽시계가 없을 수 있고, 감독위원의 시간 안내는 참고사항입니다. 알람을 해제한 일반 시계를 준비하고, 교통 지연을 고려해 입실 마감보다 30분 이상 일찍 도착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기접수를 놓치면 시험을 볼 수 없나요?

    10월 1일부터 2일까지 진행되는 빈자리 접수에서 좌석을 확보하면 응시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정기접수 취소분만 선착순으로 제공되므로 접수 가능 좌석이 전혀 없거나 조기에 마감될 수 있습니다.

    1차와 2차를 같은 날 보나요?

    같은 날 시행됩니다. 1차는 오전 9시 30분부터, 2차는 오후 1시부터 시작하며 동차 응시자는 오전부터 오후까지 모두 치릅니다.

    한 과목이 40점이고 평균이 60점이면 합격인가요?

    그렇습니다. 과락은 40점 미만이므로 정확히 40점은 과락이 아니며, 해당 시험의 전체 과목 평균이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수정테이프를 사용할 수 있나요?

    답안 마킹을 잘못했을 때 수정테이프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수정액이나 수정 스티커는 허용되지 않으며, 수험번호 등 인적사항은 수정테이프로 고칠 수 없습니다.

    시험 중 화장실에 갈 수 있나요?

    원칙적으로 시험시간 중에는 화장실 출입과 퇴실이 제한됩니다. 긴급상황으로 중도 퇴실하면 해당 교시에 다시 들어갈 수 없으므로 시험 전에 화장실을 다녀오는 것이 좋습니다.

    합격 여부는 언제 확인하나요?

    가답안은 시험 당일인 10월 31일 오후 6시부터 공개되고, 최종 합격자는 12월 2일 오전 9시부터 큐넷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답안에 이의가 있다면 11월 6일까지 정해진 절차로 의견을 제출해야 합니다.

  • LG 스탠바이미 2 vs 2 Max 차이 총정리: 27·32인치 무엇을 살까

    LG 스탠바이미 2 vs 2 Max 차이 총정리: 27·32인치 무엇을 살까

    침대 옆이나 작은 방에서 가까이 볼 제품이라면 27인치 스탠바이미 2가 경제적이고, 거실에서 2명 이상 시청하거나 4K 화질을 원한다면 32인치 스탠바이미 2 Max가 유리합니다. Max는 화면 면적이 약 40% 넓고 배터리가 30분 더 가지만, 스탠드 포함 무게가 약 5.1kg 무겁고 실구매가도 대략 38만원 높습니다.

    스탠바이미 2와 2 Max 핵심 차이

    항목 스탠바이미 2 스탠바이미 2 Max
    비교 모델 27LX6TKGA 32LX6BKGA
    출시 시기 2025년 3월 2026년 4월
    화면 68cm·27인치 79cm·32인치
    해상도 QHD 2560×1440 4K UHD 3840×2160
    주사율 60Hz 60Hz
    무선 재생 최대 4시간 최대 4시간 30분
    배터리 90Wh 144Wh
    스탠드 포함 무게 15.2kg 20.3kg
    본체 무게 4.3kg 5.6kg
    스탠드 바닥 398×398mm 420×420mm
    운영체제 webOS 24 webOS 26
    HDMI 1개 1개

    공식 제품 사양 기준으로 두 제품 모두 터치 조작, 세로 화면 회전, 높이·각도 조절, 이동 바퀴, 탈착형 스크린을 지원합니다. 넷플릭스와 유튜브 같은 OTT 앱을 자체 실행할 수 있어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을 매번 연결할 필요도 없습니다.

    화면 크기와 화질 차이는 얼마나 클까

    32인치는 27인치보다 대각선 길이가 5인치 길지만, 같은 화면비라면 실제 화면 면적은 약 40% 넓습니다. Max의 가로 폭도 724mm로, 623mm인 일반형보다 약 10.1cm 넓어 작은 침실에서는 체감 부피 차이가 큽니다.

    화소 수는 QHD가 약 369만 개, 4K UHD가 약 829만 개로 Max가 2.25배 많습니다. 유튜브 4K 영상, 사진, 작은 자막을 가까이서 볼 때는 Max가 더 선명하지만 OTT 드라마를 1.5m 이상 떨어져 보는 용도라면 QHD도 부족하지 않습니다.

    시청 거리로 고르는 기준

    • 약 0.7~1.2m: 침대 옆, 책상 앞, 1인 시청은 27인치가 편합니다.
    • 약 1.2~2m: 거실 소파나 2인 시청은 32인치가 보기 좋습니다.
    • 세로 영상 위주: 화면을 돌렸을 때 부담이 적은 27인치가 다루기 쉽습니다.
    • 영화·스포츠 위주: 화면 면적과 4K 해상도가 높은 Max가 유리합니다.

    이동성과 배터리는 일반형이 더 실용적일 수 있다

    배터리는 Max가 최대 4시간 30분으로 일반형보다 30분 길지만, 스탠드 포함 무게는 20.3kg입니다. 일반형은 15.2kg이므로 방문 턱을 넘기거나 층간 이동을 자주 한다면 약 5.1kg의 차이를 무시하기 어렵습니다.

    두 제품 모두 바퀴로 같은 층 안에서 이동하는 용도에는 적합합니다. 다만 화면만 분리해 캠핑장이나 다른 방으로 옮길 때도 Max가 5.6kg, 일반형이 4.3kg이어서 휴대성은 일반형이 낫습니다.

    최대 재생 시간은 시험 조건에 따른 수치입니다. 화면 밝기, 음량, Wi-Fi 사용량과 연결 기기에 따라 실제 사용 시간은 짧아질 수 있으므로 콘센트 없이 장시간 사용할 목적이라면 30분 차이보다 충전 환경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가격 차이만큼 Max가 이득일까

    2026년 9월 온라인 가격비교 기준으로 27LX6TKGA는 약 86만~89만원, 32LX6BKGA는 약 124만원 선에서 확인됩니다. 행사와 카드 할인을 제외하면 두 제품의 차이는 대략 35만~40만원이지만 가격은 매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추가 비용의 핵심은 5인치 큰 화면, 4K 해상도, 30분 긴 배터리와 최신 webOS입니다. 화면을 가까이 혼자 보는 사람에게는 과한 지출일 수 있지만, 거실의 보조 TV로 사용할 사람에게는 크기와 해상도 차이가 매일 체감됩니다.

    가격 비교할 때 확인할 항목

    1. 상품명 끝의 전체 모델번호를 확인합니다.
    2. 본체 단품인지 스피커·커버 결합 상품인지 구분합니다.
    3. 쿠폰가가 아닌 배송비 포함 최종 결제액을 비교합니다.
    4. 공식 설치와 제조사 보증 적용 여부를 확인합니다.
    5. 카드 할인은 보유 카드로 실제 적용되는 금액만 계산합니다.

    사용 환경별 추천

    사용 환경 추천 이유
    원룸·작은 침실 스탠바이미 2 폭과 바닥 면적 부담이 작음
    거실 보조 TV 2 Max 32인치와 4K가 유리함
    방 사이 이동 스탠바이미 2 약 5.1kg 가벼움
    영화·스포츠 2 Max 화면 면적이 약 40% 큼
    숏폼·홈트 스탠바이미 2 세로 화면 조작이 부담 적음
    콘솔 게임 조건부 Max 4K지만 두 제품 모두 60Hz

    게임용이라면 Max가 무조건 정답은 아닙니다. 4K 해상도와 ALLM을 지원하지만 주사율은 60Hz이고 HDMI도 1개이므로, 120Hz 콘솔 게임이나 여러 기기 상시 연결이 목적이라면 일반 TV나 게이밍 모니터가 더 적합합니다.

    구매 전 반드시 확인할 세 가지

    1. 설치 공간을 줄자로 잽니다. Max는 스탠드 바닥이 420×420mm이고 제품 폭이 724mm이므로 침대와 벽 사이 동선을 확인해야 합니다.
    2. 모델번호를 끝까지 봅니다. 같은 스탠바이미 2 계열도 판매처와 세부 모델에 따라 돌비 비전·돌비 애트모스 지원 및 구성품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3. 주 사용 위치를 정합니다. 한 장소에 오래 두면 Max의 큰 화면이 유리하고, 매일 이동하면 일반형의 가벼운 무게가 더 중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스탠바이미 2 Max도 화면을 분리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원클릭 방식으로 스크린을 스탠드에서 분리할 수 있으며 별도 거치 액세서리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화면만 5.6kg이므로 장시간 손으로 들고 보는 용도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27인치 QHD와 32인치 4K 차이가 크게 보이나요?

    텍스트, 사진, 4K 원본 영상에서는 Max가 더 선명합니다. 반면 일반 OTT 영상을 멀리서 보면 해상도보다 화면 크기의 차이가 먼저 느껴집니다.

    두 제품 모두 세로 화면을 지원하나요?

    두 제품 모두 화면을 90도 회전해 세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숏폼 영상, 운동 콘텐츠, 레시피를 띄울 때 유용하지만 앱별로 세로 화면 최적화 여부는 다를 수 있습니다.

    Max가 기존 스탠바이미 2를 완전히 대체하나요?

    아닙니다. Max는 더 큰 화면과 4K 화질을 우선한 상위 선택지이고, 일반형은 가격·무게·공간 효율이 강점입니다. 이동형 TV는 최고 사양보다 실제 방 크기와 이동 빈도에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론적으로 어떤 제품을 사야 하나요?

    혼자 가까이 보고 이동을 자주 한다면 스탠바이미 2, 거실에서 큰 화면과 4K를 즐기고 35만~40만원의 추가 비용을 감수할 수 있다면 스탠바이미 2 Max가 합리적입니다. 판단이 어렵다면 설치할 자리에 623mm와 724mm 폭을 각각 표시해 본 뒤 선택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 2026 건강보험 본인부담상한제 환급금 조회·신청 방법

    2026 건강보험 본인부담상한제 환급금 조회·신청 방법

    2025년에 병원비를 많이 냈다면 환급 대상인지 확인하세요

    2026년 건강보험 본인부담상한제 환급은 2025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낸 건강보험 적용 본인부담금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개인별 상한액보다 많이 부담했다면 초과분을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돌려줍니다.

    보건복지부가 2026년 8월 30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환급 대상자는 226만2,605명, 총환급액은 3조760억원입니다. 1인당 평균 환급액은 약 136만원이며, 지급 절차는 8월 31일부터 시작됐습니다. 다만 평균액은 전체 대상자의 통계이므로 개인별 환급액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확인 항목 2026년 지급 기준
    계산 대상 2025년 건강보험 적용 본인부담금
    일반 진료 상한액 소득 구간에 따라 89만~826만원
    요양병원 120일 초과 입원 소득 구간에 따라 141만~1,074만원
    전체 평균 환급액 약 136만원
    지급 절차 시작일 2026년 8월 31일

    개인별 상한액은 소득 수준과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달라집니다. 병원비가 89만원을 넘었다고 모두 환급받는 것은 아닙니다. 본인에게 적용된 상한액과 환급 가능 금액은 공단 조회 결과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본인부담상한제 환급 대상 조건

    다음 조건을 모두 충족하면 환급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국민건강보험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일 것
    • 2025년 한 해 동안 건강보험이 적용된 진료비를 본인이 부담했을 것
    • 여러 병원과 약국에서 낸 대상 금액의 합계가 개인별 상한액을 초과할 것
    • 이미 병원에서 사전급여로 처리된 금액을 제외하고도 돌려받을 초과금이 남아 있을 것

    소득 하위 50% 이하 대상자는 전체 환급 대상자의 89.1%를 차지했습니다. 65세 이상 대상자도 전체의 57.9%였습니다. 고령자나 장기간 치료를 받은 가족이 있다면 안내문을 받지 않았더라도 직접 조회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환급액 계산 예시

    건강보험 적용 본인부담금 합계가 450만원이고 개인별 상한액이 170만원으로 확정됐다면 예상 초과금은 450만원에서 170만원을 뺀 280만원입니다. 다만 공단 심사 과정에서 제외 항목, 이미 지급된 금액, 다른 의료비 지원금 등이 반영되면 실제 환급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병원 영수증 금액이 전부 포함되는 것은 아닙니다

    본인부담상한제는 병원과 약국에서 결제한 모든 금액을 합산하는 제도가 아닙니다. 건강보험이 적용된 진료비 가운데 법정 본인부담금이 중심입니다.

    계산에 포함될 수 있는 항목 원칙적으로 제외되는 항목
    건강보험 적용 입원·외래 본인부담금 비급여 진료비
    건강보험 적용 약국 본인부담금 상급병실료 차액
    여러 병원·약국의 대상 금액 합계 선별급여와 전액본인부담금
    공단 심사에서 인정된 본인일부부담금 일부 임플란트·추나요법·2~3인실 입원료 등 제외 항목

    실손보험 청구용 영수증의 총결제액이나 카드 사용액만으로 환급금을 계산하면 실제 결과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가장 정확한 방법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환급금 조회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온라인으로 환급금 조회·신청하는 순서

    1. 국민건강보험공단 공식 누리집에 본인 인증으로 로그인합니다.
    2. 민원 또는 환급금 조회·신청 메뉴로 이동합니다.
    3. 미지급 환급금 목록에서 본인부담상한액 초과금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4. 대상 금액과 진료 연도를 확인하고 신청 항목을 선택합니다.
    5. 신청자 본인 명의 계좌번호와 예금주 정보를 입력합니다.
    6. 지급동의계좌 등록 여부를 선택한 뒤 신청을 제출합니다.

    모바일에서는 건강보험25시 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이용이 어렵다면 국민건강보험공단 고객센터 1577-1000, 팩스, 우편 또는 가까운 공단 지사 방문으로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치매나 의식불명 등 부득이한 사유로 본인 명의 계좌를 사용할 수 없다면 가족 계좌로 신청할 수 있지만, 진단서·가족관계증명서·위임장 등 추가 서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계좌를 임의로 입력하지 말고 먼저 공단에 필요한 서류를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안내문을 받았다면 지급동의계좌도 확인하세요

    공단은 2026년 8월 31일부터 대상자에게 전자문서와 우편 안내문을 순차 발송했습니다. 전자문서는 네이버, PASS 앱, 카카오톡 순으로 우선 발송하며, 열람하지 않은 대상자에게는 우편으로 안내합니다.

    이미 지급동의계좌를 등록한 약 131만명은 별도 신청 없이 9월 2일부터 순차적으로 자동 지급됩니다. 아직 등록하지 않았다면 이번 신청서에서 지급동의계좌 항목에 동의할 수 있습니다. 등록해 두면 향후 본인부담상한액 초과금이 발생했을 때 매번 신청하지 않아도 등록 계좌로 받을 수 있습니다.

    2026년 10월 8일 이후에는 건강보험료나 관련 징수금이 체납된 경우 체납액을 공제한 뒤 나머지 초과금이 지급될 수 있습니다. 조회된 금액과 실제 입금액이 다르다면 체납 또는 기존 지급 내역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안내문을 받지 못하면 환급 대상이 아닌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주소 변경, 전자문서 미열람 등의 이유로 안내를 바로 확인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공단 누리집이나 건강보험25시 앱에서 직접 조회하거나 고객센터에 문의할 수 있습니다.

    여러 병원에서 낸 진료비도 합산되나요?

    네. 같은 해에 여러 병원과 약국에서 부담한 건강보험 적용 대상 금액을 합산해 개인별 상한액과 비교합니다. 한 병원에서 상한액을 넘지 않았더라도 전체 합계로 환급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2026년에 낸 병원비도 이번에 돌려받나요?

    아닙니다. 2026년에 지급되는 정기 사후환급금은 2025년 진료분을 기준으로 합니다. 2026년 진료비의 개인별 상한액 사후정산은 통상 보험료와 진료비 자료가 확정된 다음 해에 진행됩니다.

    신청하면 언제 입금되나요?

    공단이 신청 정보와 계좌를 확인한 뒤 순차적으로 지급합니다. 신청일과 심사 상황에 따라 시점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고정된 입금일을 예상하기보다는 신청 내역과 지급 처리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가족이 대신 신청할 수 있나요?

    원칙적으로 환급 대상자 본인의 계좌로 신청합니다. 본인이 직접 신청하기 어려운 특별한 사정이 있으면 가족 신청이 가능할 수 있지만 가족관계증명서, 위임장, 진단서 등이 요구될 수 있으므로 공단 지사나 고객센터에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환급 조회에 수수료가 있나요?

    국민건강보험공단 공식 누리집, 앱, 고객센터를 통한 조회와 신청에는 별도 수수료가 없습니다. 문자로 받은 링크가 의심스럽다면 링크를 누르지 말고 공식 누리집이나 앱에 직접 접속해 확인하세요.

    기준 자료: 보건복지부·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26년 8월 본인부담상한액 초과금 지급 발표. 개인별 대상 여부와 최종 환급액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조회 결과가 우선합니다.

  • 아이패드 에어부터 iPad까지, 라인업과 활용법

    아이패드 에어부터 iPad까지, 라인업과 활용법

    아이패드는 iPad Pro, iPad Air, iPad, iPad mini로 구성된 라인업을 갖추고 있습니다. 모델별 특징과 Apple 기기 간 연동, 구매 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한눈에 살펴보세요.

    아이패드 라인업 살펴보기

    Apple iPad 라인업

    모델 특징 및 색상
    iPad Pro 스페이스 블랙, 실버 · 최첨단 기술이 구현하는 궁극의 iPad 경험
    iPad Air 스페이스 그레이, 블루, 퍼플, 스타라이트 · 얇고 가벼운 디자인과 성능
    iPad 블루, 핑크, 옐로, 실버 · 널찍한 화면과 화사한 색상
    iPad mini 스페이스 그레이, 블루, 퍼플, 스타라이트 · iPad다운 경험과 휴대성

    iPad로 할 수 있는 일

    • iPadOS와 앱으로 유연한 윈도우 관리와 멀티태스킹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생산성 작업부터 창의적인 작업, 학습, 영화 감상과 게임까지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Apple Pencil로 상상을 적어내고, iPad용 키보드로 어디서나 타이핑할 수 있습니다.

    iPhone·Mac·Apple Watch와 연동

    iPhone으로 촬영한 동영상과 사진을 iPad의 널찍한 디스플레이에서 편집할 수 있으며, Handoff 기능으로 한 기기에서 하던 일을 다른 기기에서 이어서 할 수 있습니다.

    iPad와 Mac은 Sidecar와 유니버설 컨트롤을 통해 연결할 수 있습니다. iPad를 Mac의 보조 디스플레이로 활용하거나, 마우스나 트랙패드 하나로 두 기기를 오갈 수 있습니다.

    Apple Watch의 개인 수치를 iPad 화면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정보는 iPad의 ‘건강’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Apple에서 iPad를 구입할 때의 혜택

    • 제휴 신용카드로 최소 결제 금액 조건 충족 시 최대 18개월 무이자 할부 결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Apple Trade In으로 적용 대상 기기를 보상 판매하고 새 iPad 구입에 사용할 수 있는 크레딧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대학생 및 교육자는 Apple Store 교육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무료 배송 또는 Apple Store 픽업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이모지, 이름, 이니셜, 숫자를 조합한 무료 각인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 스페셜리스트의 일대일 쇼핑 지원과 개인 맞춤 설정 세션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iPad에는 어떤 모델이 있나요?

    iPad Pro, iPad Air, iPad, iPad mini가 있습니다.

    iPad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액세서리는 무엇인가요?

    Apple Pencil과 iPad용 키보드가 소개되어 있으며, 액세서리는 별도로 판매됩니다.

    iPad를 다른 Apple 기기와 함께 사용할 수 있나요?

    iPhone, Mac, Apple Watch와 연동할 수 있습니다. 사진·동영상 작업 이어 하기, Mac 보조 디스플레이 활용, 건강 데이터 확인 등이 가능합니다.

    공식 자료

    확인일 2026-09-16

  • 보증보험 확인 전 알아둘 전세보증 기준과 공식 자료

    보증보험 확인 전 알아둘 전세보증 기준과 공식 자료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을 확인할 때는 보증금액, 계약기간, 대항력·우선변제권, 주택가격과 선순위채권을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 전세지킴보증의 주요 신청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전세지킴보증은 어떤 상품인가

    일반전세지킴보증은 임대차계약이 끝났는데도 임대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임차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을 때 공사가 임대인을 대신해 임차인에게 임차보증금을 지급하는 상품입니다.

    신청과 가입은 취급은행에서 진행하며, 보증상담, 보증신청 및 약관 배부, 보증심사 및 승인, 보증료 수납과 보증서 발급 순서로 진행됩니다.

    신청 전 확인할 핵심 기준

    • 일반전세지킴보증은 공사 전세자금보증을 이용 중이거나 전세자금보증과 동시에 이용 예정이어야 합니다.
    • 임차보증금은 7억원 이하이며, 지방소재 가구는 5억원 이하입니다.
    • 임차보증금의 5% 이상을 지급한 세대주여야 합니다.
    • 임대차계약기간은 1년 이상이어야 하며, 보증신청은 계약기간의 2분의 1이 지나기 전까지 가능합니다.
    • 임차인은 점유, 전입신고, 확정일자를 갖춰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을 구비해야 합니다.
    • 임차보증금에 압류·가압류·전부·추심명령·채권양도·금융기관 담보제공 등 제3자의 권리침해가 없어야 합니다.
    • 임대인은 임대차 목적물의 소유자여야 하며, 건물과 토지의 소유권에도 권리침해가 없어야 합니다.
    • 부동산등기사항전부증명서 발급이 가능하고, 주택가격이 12억원 이하인 목적물이어야 합니다.
    • 아파트 등 집합건물은 원칙적으로 다른 세대의 전입이 있으면 취급할 수 없습니다.
    • 위반건축물은 가입이 불가능합니다. 다만 구분등기된 주택에서 해당 세대가 위반건축물에 해당하지 않으면 가입이 가능합니다.

    보증금액과 보증한도

    보증금액은 보증한도 이내에서 임대차계약서상 임대차보증금 전액으로 정해집니다. 임대차보증금 일부만 보증하는 방식은 불가능합니다.

    일반전세지킴보증의 주요 한도 기준

    구분 기준
    지역별 보증한도 7억원. 서울·경기·인천 이외 지역은 5억원
    목적물별 보증한도 주택가격의 90%에서 선순위채권 총액을 뺀 금액
    단독·다가구 선순위채권총액은 주택가액의 80% 이내, 선순위근저당권설정액은 60% 이내를 동시에 충족
    단독·다가구 외 선순위채권 총액은 주택가액의 60% 이내

    주택가액은 주택가격의 90%를 뜻합니다. 선순위채권 총액은 선순위근저당권설정액과 선순위임대차보증금의 합입니다. 다만 2023년 9월 30일 이전에 체결된 임대차계약에는 별도 기준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주택가격은 어떻게 평가하나

    주택유형에 따라 인터넷 부동산테크 또는 KB부동산 시세, 국토교통부 공시가격, 분양가액, 매매 거래가액, 감정평가액 등이 정해진 순서로 적용됩니다. 주택가격은 취급은행에 전세지킴보증을 신청한 때를 기준으로 산정하므로 정확한 시세는 취급은행을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하우스머치 시세와 KB AI시세는 참고용 시세이며 주택가격 산정 시 인정되지 않습니다.

    보증료와 반환 청구

    보증료율은 연 0.04%에서 0.18%까지이며, LTV 구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보증료는 보증금액 잔액에 보증료율과 임대차계약기간을 반영해 산정합니다.

    임대차계약의 해지 또는 종료 후 1개월이 지나도록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거나, 목적물의 경·공매 종료 후 보증금 전부 또는 일부를 배당받지 못한 경우 반환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이때 임차권등기명령 신청접수와 임차보증금반환채권의 공사 양도가 요구됩니다.

    보증금은 임차목적물의 점유를 이전하는 이사 시점에 지급됩니다.

    신청 전 체크리스트

    • 전세자금보증 이용 여부를 확인합니다.
    • 임대차보증금과 계약기간을 확인합니다.
    • 확정일자부 임대차계약서와 전입세대확인서를 준비합니다.
    • 등기사항전부증명서에서 소유권과 권리침해 여부를 확인합니다.
    • 주택가격과 선순위채권 총액을 비교합니다.
    • 취급은행 상담을 통해 실제 가입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일반전세지킴보증은 언제 신청할 수 있나요?

    임대차계약기간의 2분의 1이 지나기 전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토스뱅크 이용 시에는 전월세 보증금대출 실행일로부터 3개월까지입니다.

    보증금 일부만 가입할 수 있나요?

    아니요. 보증한도 이내에서 임대차보증금 전액에 대해서만 가입할 수 있습니다.

    보증신청이 가능해도 가입이 확정되나요?

    신청가능여부 확인 화면에서 저촉사항이 없더라도 전세자금보증 심사결과, 개인신용, 목적물정보 등에 따라 신청 및 가입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실제 가입 가능 여부는 취급은행 상담을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자료

    확인일 2026-09-13

  • 주택청약 부양가족 기준과 연령·등재기간 확인

    주택청약 부양가족 기준과 연령·등재기간 확인

    청약가점계산기에서 부양가족을 선택할 때는 본인을 제외하고 배우자, 직계존속, 직계비속의 관계와 세대별 주민등록표 등재기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부양가족 선택의 기본 원칙

    부양가족은 입주자모집공고일 현재 세대에 속한 사람 중 기준에 해당하는 경우를 말하며, 본인은 제외합니다. 배우자는 배우자 분리세대인 경우에도 포함됩니다.

    청약홈 부양가족 인원 선택 항목

    구분 기준 선택 인원
    배우자 배우자 있음 또는 배우자 없음 해당 항목 선택
    본인의 직계존속 부모·조부모, 동일 등본에 3년 이상 계속 등재 0명~6명 이상
    배우자의 직계존속 부모·조부모, 동일 등본에 3년 이상 계속 등재 0명~6명 이상
    미혼 직계비속 동일 등본에 등재, 만 30세 이상은 1년 이상 0명~6명 이상

    직계존속: 3년 등재와 세대주 요건

    직계존속은 청약신청자가 세대주이고 3년 이상 동일 주민등록표등본에 등재된 부모·조부모를 기준으로 합니다. 배우자의 직계존속도 포함되며, 배우자 분리세대라면 배우자가 세대주여야 합니다.

    직계존속과 그 배우자 중 한 명이라도 주택을 소유하고 있으면 원칙적으로 부양가족으로 보지 않습니다. 다만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제53조에 해당하는 주택은 청약홈의 세부 기준에 따라 판단합니다. 외국인 직계존속, 요양시설에 주민등록을 한 직계존속, 공고일 기준 최근 3년 이내 계속하여 90일을 초과해 해외 체류한 직계존속도 인정되지 않습니다.

    직계비속: 미혼 여부와 연령별 등재기간

    직계비속은 자녀와 부모가 모두 사망한 손자녀를 포함하며 미혼인 경우로 한정합니다. 만 30세 이상인 직계비속은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최근 1년 이상 계속해 청약신청자 또는 배우자와 같은 세대별 주민등록표에 등재돼야 부양가족으로 인정됩니다.

    • 만 30세 미만 직계비속: 동일 등본에 등재된 미혼 직계비속을 확인합니다.
    • 만 30세 이상 직계비속: 최근 1년 이상 계속 등재 여부를 확인합니다.
    • 재혼배우자의 자녀: 청약신청자와 같은 세대별 주민등록표에 등재된 경우 인정됩니다.
    • 혼인 중이거나 혼인한 적이 있는 자녀는 부양가족으로 보지 않습니다.
    • 외국인 직계비속은 인정되지 않으며, 해외 체류 기준도 별도로 적용됩니다.

    청약홈에서 인원 항목을 고르는 방법

    청약가점계산기의 부양가족 항목에서는 본인을 제외하고 배우자 유무를 먼저 선택한 뒤, 본인과 배우자의 직계존속 및 미혼 직계비속의 인원을 각각 선택합니다. 직계존속은 3년 등재, 만 30세 이상 직계비속은 1년 등재 기준을 확인한 뒤 인원을 입력해야 합니다.

    청약홈은 가점항목을 선택하기 전에 적용기준을 숙지하도록 안내하고 있으며, 선택한 가점항목의 오류입력으로 인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고 안내합니다.

    함께 확인할 청약통장 가입기간

    청약통장 가입기간은 입주자모집공고일 현재 가입자의 가입기간을 기준으로 합니다. 통장 종류나 금액, 가입자 명의변경이 있더라도 최초 가입일을 기준으로 산정하며, 가입은행에서 조회된 자료로 가점이 자동계산됩니다.

    미성년자로서 가입한 기간이 5년을 초과하면 5년만 인정됩니다. 2023년 12월 31일 이전 인정기간은 최대 2년, 2024년 1월 1일 이후 인정기간은 이전 인정기간과 합산해 최대 5년까지 인정됩니다.

    확인 체크리스트

    • 입주자모집공고일 현재의 세대 구성과 주민등록표 등재 상태를 확인합니다.
    • 배우자 분리세대 여부를 확인합니다.
    • 직계존속의 3년 이상 동일 등본 등재 여부와 세대주 요건을 확인합니다.
    • 직계비속의 미혼 여부와 만 30세 이상인 경우 최근 1년 이상 등재 여부를 확인합니다.
    • 주택 소유, 해외 체류, 외국인 여부 등 인정 제외 기준을 함께 확인합니다.
    • 청약통장은 최초 가입일과 미성년 가입기간 인정 기준을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부양가족 수에 청약신청자 본인도 포함하나요?

    아니요. 청약홈의 부양가족 기준은 본인을 제외합니다.

    만 30세 이상 자녀는 언제 부양가족으로 인정되나요?

    미혼이고,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최근 1년 이상 청약신청자 또는 배우자와 같은 세대별 주민등록표에 계속 등재된 경우 인정됩니다.

    부모·조부모는 몇 년 이상 등재돼야 하나요?

    청약신청자 또는 해당되는 경우 배우자의 직계존속이 3년 이상 동일 주민등록표등본에 계속 등재돼야 합니다. 청약신청자 또는 배우자의 세대주 요건도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자료

    확인일 2026-09-09

  • 양도소득세

    양도소득세

    양도소득세는 자산의 종류, 보유기간, 과세표준 등에 따라 세율과 신고기한이 달라집니다. 국세청 자료를 기준으로 기본세율, 주요 자산별 세율, 장기보유특별공제율과 신고기한을 정리했습니다.

    양도소득세 기본세율

    2023년 이후 기본세율은 과세표준에 따라 6%부터 45%까지 적용되며, 구간별 누진공제가 함께 정해져 있습니다.

    2023년 이후 양도소득세 기본세율

    과세표준 세율 누진공제
    1,400만원 이하 6%
    5,000만원 이하 15% 126만원
    8,800만원 이하 24% 576만원
    1.5억원 이하 35% 1,544만원
    3억원 이하 38% 1,994만원
    5억원 이하 40% 2,594만원
    10억원 이하 42% 3,594만원
    10억원 초과 45% 6,594만원

    자산과 보유기간에 따른 세율

    토지·건물과 부동산에 관한 권리는 보유기간에 따라 단기세율 또는 기본세율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미등기양도자산은 70% 세율이 제시되어 있으며, 기타자산은 보유기간과 관계없이 기본세율이 적용됩니다.

    국내 주식등은 자산 구분과 대주주 여부 등에 따라 세율이 달라지고, 국외 주식등은 중소기업 주식등 10%, 그 밖의 주식등 20%로 구분됩니다. 파생상품등은 2018년 4월 1일 이후 양도분에 10% 세율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국외 주식등 및 파생상품 세율

    구분 세율
    국외 주식등 중소기업 주식등 10%
    국외 주식등 그 밖의 주식등 20%
    기타자산(특정주식 등) 누진세율(6~45%)
    파생상품등(2018.4.1. 이후 양도분) 10%

    장기보유특별공제율

    장기보유특별공제는 자산의 보유기간 등에 따라 공제율이 정해지는 제도입니다. 일반 장기보유특별공제율 표에는 토지·건물·주택과 1세대 1주택에 대한 보유기간별 공제율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일반 장기보유특별공제율 예시

    보유기간 토지·건물·주택 1세대 1주택
    3년 이상 6% 24%
    5년 이상 10% 40%
    10년 이상 20% 80%
    15년 이상 30%
    20년 이상 80%

    국세청 자료에는 2021년 1월 1일 이후 양도분에 대해 1세대 1주택의 보유기간과 거주기간을 나누어 공제율을 적용하는 표도 제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임대주택은 임대기간에 따라 특례 공제율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양도소득세 신고기한

    토지 또는 건물, 부동산에 관한 권리, 기타자산, 신탁 수익권은 예정신고를 양도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2개월 이내에 해야 합니다. 확정신고는 양도일이 속하는 연도의 다음 연도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입니다.

    주식 또는 출자지분은 예정신고를 양도일이 속하는 반기의 말일부터 2개월 이내에 하며, 국외주식과 파생상품은 예정신고가 면제됩니다. 확정신고는 양도일이 속하는 연도의 다음 연도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입니다.

    • 토지·건물 등 예정신고: 양도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2개월
    • 토지·건물 등 확정신고: 양도일이 속하는 연도의 다음 연도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 주식·출자지분 예정신고: 양도일이 속하는 반기의 말일부터 2개월
    • 주식·출자지분 확정신고: 양도일이 속하는 연도의 다음 연도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 신고·납부기한이 토요일·일요일·공휴일·근로자의 날이면 그 다음 날까지

    신고 전 확인할 항목

    • 양도한 자산의 종류
    • 취득일부터 양도일까지의 보유기간
    • 주택 수와 조정대상지역 해당 여부
    • 과세표준과 적용 세율
    • 장기보유특별공제 적용 가능 여부
    • 예정신고 및 확정신고 기한

    자주 묻는 질문

    양도소득세 기본세율은 몇 퍼센트인가요?

    2023년 이후 기본세율은 과세표준에 따라 6%부터 45%까지입니다.

    토지나 건물을 양도하면 언제까지 신고하나요?

    예정신고는 양도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2개월까지이며, 확정신고는 양도일이 속하는 연도의 다음 연도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입니다.

    국외주식은 예정신고를 해야 하나요?

    국세청 신고납부기한 안내에서는 국외주식과 파생상품의 예정신고를 면제한다고 안내합니다. 확정신고는 양도일이 속하는 연도의 다음 연도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입니다.

    공식 자료

    확인일 2026-09-09

  • 오픽시험일정 확인 전 알아둘 시험 시간과 응시 규정

    오픽시험일정 확인 전 알아둘 시험 시간과 응시 규정

    오픽시험일정을 확인하기 전에는 날짜뿐 아니라 시험에 실제로 필요한 시간과 입실 규정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OPIc 시험은 오리엔테이션과 본시험으로 진행되며, 규정 신분증과 입실 시간을 지키지 않으면 응시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OPIc 시험 시간은 총 60분

    OPIc는 오리엔테이션 약 20분과 본시험 약 40분으로 구성되어 전체 소요 시간은 약 60분입니다. 오리엔테이션도 시험시간에 포함되므로 일정 계획을 세울 때 전체 시간을 기준으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OPIc 시험 소요 시간

    구분 시간
    오리엔테이션 약 20분
    응시 시간 약 40분
    전체 소요 시간 약 60분

    입실 전 확인할 응시 규정

    • 시험 시작 10분 전까지 시험센터에 도착하고 입실해야 합니다.
    • 시험 당일 규정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지각하거나 신분증이 없으면 입실할 수 없습니다.
    • 신분증과 관련 확인 서류는 실물 원본만 인정되며, 사본·캡처·촬영본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 모바일 신분증은 법적 효력이 있고 서비스가 정상 작동하는 상태인 경우에만 인정됩니다.

    일반인은 주민등록증, 자동차운전면허증, 기간 만료 전의 여권, 공무원증, 장애인 복지카드, 국가보훈등록증 등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신청자 구분에 따라 인정 신분증이 다를 수 있으므로 본인에게 해당하는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응시 제한과 시험 중 유의사항

    OPIc는 최근 응시일로부터 25일이 지나야 같은 언어 시험에 다시 응시할 수 있습니다. 응시 제한 면제권을 사용하면 제한 기간이 끝나기 전 1회 연속 응시가 가능하지만, 동일 어종을 하루 2회 이상 응시할 수는 없습니다.

    • 시험을 먼저 시작하면 해당 시험이 무효 처리될 수 있습니다.
    • 휴대폰이나 스마트워치 등 전자기기의 벨 또는 진동이 울리면 시험 무효 및 응시 제한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필기 도구를 책상 위에 소지하거나 사용하는 행위가 제한됩니다.
    • 개인 사정에 따른 중도 퇴실과 재입실은 원칙적으로 불가합니다.

    오픽시험일정 확인 전 체크리스트

    • 시험일과 시험센터를 확인합니다.
    • 시험 시작 10분 전까지 도착할 수 있도록 이동 시간을 계획합니다.
    • 본인에게 맞는 규정 신분증 원본을 준비합니다.
    • 최근 응시일을 기준으로 25일 응시 제한에 해당하지 않는지 확인합니다.
    • 오리엔테이션을 포함해 약 60분이 필요하다는 점을 일정에 반영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OPIc 시험은 얼마나 걸리나요?

    오리엔테이션 약 20분과 응시 시간 약 40분을 합쳐 전체 소요 시간은 약 60분입니다.

    시험 시작 시간에 맞춰 도착하면 되나요?

    아닙니다. 시험 시작 10분 전까지 도착하고 입실해야 하며, 지각하면 응시할 수 없습니다.

    모바일 신분증도 사용할 수 있나요?

    규정 신분증에 모바일 신분증도 포함되지만, 법적 효력이 있고 서비스가 정상 작동하는 상태여야 합니다.

    공식 자료

    확인일 2026-09-08

  • 국립공원예약: 야영장·대피소 예약 일정과 취소·환불 안내

    국립공원예약: 야영장·대피소 예약 일정과 취소·환불 안내

    국립공원 야영장과 대피소 예약을 앞두고 접수 일정, 이용 기간, 대기예약, 결제와 환불 기준을 확인해 보세요.

    국립공원 야영장·대피소 예약 기본 안내

    국립공원 예약시스템에서는 야영장과 대피소를 온라인으로 예약할 수 있습니다. 야영장은 매 짝수월 1일 접수가 시작되며, 추첨제 대상 시설에도 야영장과 대피소가 포함됩니다.

    야영장·대피소 예약 기준

    항목 야영장 대피소
    운영 방식 추첨 추첨제 대상
    접수 시작일 매 짝수월 1일 추첨제 대상
    최대 이용기간 2박 3일 1박 2일
    예약 가능 시간 당일 14시 전 이용전일 14시 전
    최대 예약 건수 1개월 내 4건 1개월 내 4건, 지리산은 6건까지 허용
    동일 날짜 중복예약 불가

    대기예약은 어떻게 운영되나요?

    • 야영장은 1사이트당 1개까지 대기예약이 가능합니다.
    • 대피소는 정원의 10%가 대기예약으로 운영됩니다.
    • 대기 가능 건수는 1인당 월 3건입니다.
    • 사용예정일 이틀 전 밤 12시, 즉 전일 0시에 대기자가 일괄 취소됩니다.
    • 야영장은 앞 예약자가 결제하면 대기예약이 자동 취소됩니다.
    • 대기자에서 예약자로 전환되면 결제 안내 문자가 발송되지만, 반드시 나의 예약목록 또는 나의 예약 정보에서 예약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결제와 취소·환불 기준

    결제 방법은 카드 결제, 실시간 계좌 이체, 무통장 입금이며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삼성페이 등 간편결제도 포함됩니다. 가상 계좌와 실시간 계좌 이체 이용 시에는 은행별 업무 마감 시간을 확인하고 밤 10시 이전에 이용하는 것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예약자 책임으로 취소하는 경우

    취소 시점 환불 기준
    사용예정일 3일 전 또는 결제 당일 예약금 전액 환불
    사용예정일 2일 전 예약금의 10% 공제 후 환불
    사용예정일 1일 전 예약금의 20% 공제 후 환불
    사용예정일 당일 예약금의 30% 공제 후 환불, 부도자 이용제한 적용
    미사용 환불 금액 없음, 부도자 이용제한 적용

    야영장 예약 취소는 이용당일 12시 전까지 가능합니다. 대피소는 동반자 인원 변경도 이용 당일 12시 전까지 취소해야 합니다. 예약 취소 후 환불은 은행영업일 기준 3~7일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예약 전 확인할 이용정책

    야영장마다 차박, 숯불, 장작 사용 가능 여부가 다릅니다. 차박 가능 영지의 차박은 도킹텐트 차박을 의미하며, 산불조심기간에는 일부 영지에서 숯불과 장작 사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무장애 영지는 야영장별로 화장실, 샤워장, 취사장, 개별테이블, 무장애탐방로 등의 이용 가능 시설과 서비스가 다르게 안내됩니다. 원하는 시설이 있는 영지를 예약하기 전에 해당 야영장의 세부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감면 및 그린포인트

    국가보훈 대상자, 장애인, 5.18 민주 유공자, 다자녀가정, 지역주민 등은 대상과 시설에 따라 감면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감면 사유가 중복되면 사용자에게 유리한 한 가지만 적용됩니다.

    그린포인트는 대피소와 야영장 예약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포인트 사용 신청기간은 대피소·야영장 예약시작일로부터 5일 전이며, 대피소 정원의 10%가 그린포인트 사용 예약인원으로 배정됩니다. 일반형·자동차 야영장 등 대상 시설과 포인트 기준은 예약시스템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예약 전 체크리스트

    • 야영장 접수 시작일과 추첨제 여부 확인
    • 야영장 또는 대피소의 최대 이용기간 확인
    • 예약 가능 시간과 취소 가능 시간 확인
    • 대기예약 가능 수량과 일괄 취소 시점 확인
    • 결제 방법과 환불 소요 기간 확인
    • 차박·숯불·장작 사용 가능 여부 확인
    • 감면 대상이라면 필요한 증빙서류 준비

    자주 묻는 질문

    야영장은 언제 예약 접수가 시작되나요?

    야영장은 매 짝수월 1일 접수가 시작됩니다. 개시일이나 추첨일이 휴일이면 다음 평일에 개시됩니다.

    야영장과 대피소는 며칠까지 이용할 수 있나요?

    야영장은 최대 2박 3일, 대피소는 최대 1박 2일입니다.

    야영장 예약은 당일 취소할 수 있나요?

    야영장은 이용당일 12시 전까지 취소할 수 있습니다. 예약자 책임으로 당일 취소하면 예약금의 30% 공제 후 환불되며 부도자 이용제한이 적용됩니다.

    예약 취소 후 환불은 언제 되나요?

    환불은 예약 취소 후 은행영업일 기준 3~7일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공식 자료

    확인일 2026-09-07

  • 증여세 공제 한도와 10년 누계 기준, 공식 자료로 확인하기

    증여세 공제 한도와 10년 누계 기준, 공식 자료로 확인하기

    증여세는 증여재산가액에서 공제와 손실공제 등을 반영해 과세표준을 계산한 뒤 세율을 적용합니다. 증여재산공제는 증여자와 수증자의 관계별로 한도가 다르고, 10년간 누계한도액이 적용됩니다.

    증여재산공제 한도는 10년 누계 기준

    국세청 세액계산 흐름도에 따르면 증여재산공제는 배우자, 직계존속, 직계비속, 기타친족 등 증여자 관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공제 한도는 10년간의 누계한도액으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증여자별 증여재산공제 한도

    증여자 공제한도액
    배우자 6억원
    직계존속 5천만원(수증자가 미성년자인 경우 2천만원)
    직계비속 5천만원
    기타친족 1천만원
    기타 없음

    10년 이내 동일인 증여재산은 합산

    해당 증여일 전 동일인으로부터 10년 이내에 받은 증여재산의 과세가액 합계액이 1천만원 이상이면 그 과세가액을 증여재산가산액으로 더합니다. 증여자가 직계존속인 경우에는 그 배우자도 동일인에 포함됩니다.

    증여세 과세표준과 세율

    기본세율이 적용되는 증여는 증여재산가액에 비과세·과세가액 불산입액, 채무액, 증여재산가산액 등을 반영한 뒤 증여재산공제와 재해손실공제, 감정평가수수료를 고려해 과세표준을 계산합니다.

    증여세 과세표준별 세율

    과세표준 세율 누진공제액
    1억원 이하 10% 없음
    5억원 이하 20% 1천만원
    10억원 이하 30% 6천만원
    30억원 이하 40% 1억 6천만원
    30억원 초과 50% 4억 6천만원

    증여세 산출세액은 ‘증여세 과세표준 × 세율 – 누진공제액’으로 계산합니다. 이후 세대생략할증세액, 세액공제 등을 반영하고 신고불성실·납부지연 가산세 등이 고려될 수 있습니다.

    국세청 공식 자료에서 확인할 항목

    • 증여자와 수증자의 관계별 증여재산공제 한도
    • 증여일 전 10년 이내 동일인 증여재산의 합산 기준
    • 과세표준 구간별 세율과 누진공제액
    • 증여세 산출세액 계산식
    • 신고세액공제와 신고불성실·납부지연 가산세 등 세액계산 항목

    자주 묻는 질문

    증여재산공제 한도는 매년 새로 적용되나요?

    국세청 세액계산 흐름도에서는 증여재산공제 한도를 10년간의 누계한도액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직계존속에게 받는 증여의 공제 한도는 얼마인가요?

    직계존속으로부터 증여받는 경우 공제한도액은 5천만원이며, 수증자가 미성년자인 경우에는 2천만원입니다.

    10년 이내 증여재산은 언제 합산되나요?

    해당 증여일 전 동일인으로부터 10년 이내에 증여받은 재산의 과세가액 합계액이 1천만원 이상인 경우 그 과세가액을 가산합니다.

    공식 자료

    확인일 2026-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