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widepick lab

  • 전산회계·전산세무 자격시험 일정과 시험시간, 비용 확인

    전산회계·전산세무 자격시험 일정과 시험시간, 비용 확인

    2026년 한국세무사회 국가공인 전산세무회계 자격시험의 원서접수 일정, 시험일, 시험시간, 입실 기준과 비용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전산세무·전산회계 시험 일정

    전산세무 1·2급과 전산회계 1·2급은 같은 회차로 시행됩니다. 원서접수 마지막 날 마감시간은 18:00까지입니다.

    2026년 국가공인 전산세무회계 자격시험 일정

    회차 원서접수 장소공고 시험일자 발표
    제124회 01.02 ∼ 01.08 01.26 ∼ 01.31 01.31(토) 02.26(목)
    제125회 03.05 ∼ 03.11 03.30 ∼ 04.04 04.04(토) 04.23(목)
    제126회 04.30 ∼ 05.07 06.01 ∼ 06.06 06.06(토) 06.25(목)
    제127회 07.02∼ 07.08 07.27 ∼ 08.01 08.01(토) 08.20(목)
    제128회 08.27 ∼ 09.02 09.28 ∼ 10.03 10.03(토) 10.29(목)
    제129회 11.05 ∼11.11 11. 30 ∼12.05 12.05(토) 12.24(목)

    시험시간과 입실완료 기준

    전산세무회계 자격시험 시간

    종목·등급 시험시간 제한시간
    전산세무 1급 15:00 ∼ 16:30 90분
    전산세무 2급 12:30 ∼ 14:00 90분
    전산회계 1급 15:00 ∼ 16:00 60분
    전산회계 2급 12:30 ∼ 13:30 60분

    수험생은 시험시작 20분 전까지 입실을 완료해야 합니다. 신분증 미소지자는 응시할 수 없으며, 수험표만 소지한 경우에도 시험에 응시할 수 없습니다.

    접수 방법과 결제 비용

    원서접수는 한국세무사회 자격시험사이트(https://license.kacta.or.kr)에서 단체 또는 개인별로 진행하며, 회원가입과 사진등록이 필요합니다. 결제는 금융기관을 통한 온라인 계좌이체와 신용카드결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종목별 접수수수료와 자격취득 총비용

    종목·등급 접수수수료 자격증 발급비 자격취득 총비용
    전산세무 1급·2급 30,000원 6,000원 36,000원
    전산회계 1급·2급 30,000원 6,000원 36,000원
    세무회계 1급·2급·3급 25,000원 6,000원 31,000원
    기업회계 1급·2급·3급 25,000원 6,000원 31,000원
    • 위 비용은 2026년 1월 1일부터 적용됩니다.
    • 접수수수료와 자격증 발급비는 부가가치세 포함 금액입니다.
    • 자격취득 후 자격증을 신청하지 않으면 자격증 발급비는 발생하지 않습니다.
    • 접수수수료 결제 및 자격증 발급신청 결제 시 전자결제 이용수수료 400원이 추가로 부과됩니다.

    환불 기준

    원서접수 취소 시 환불 기준

    구분 환불액
    원서접수기간 중 100% 환불
    원서접수기간 마감 후 1일 ∼ 5일 50% 환불
    마감 후 5일 경과 시 및 시험당일 환불 없음(취소불가)

    시험장소와 공식 확인 경로

    시험장소는 응시원서 접수 결과에 따라 시험시행일 일주일 전부터 한국세무사회 홈페이지에 공고됩니다. 자동배정 시험장소와 수험표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수 일정은 한국세무사회 자격시험사이트의 ‘시험안내’와 ‘시험일정’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합격자는 해당 발표일에 한국세무사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며, 자격증은 홈페이지의 ‘자격증발급’ 메뉴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시험 전 확인할 사항

    • 유효한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합니다.
    • 시험 시작 전 휴대폰 전원을 꺼야 합니다.
    • 전산세무회계 자격시험 중에는 케이렙(KcLep) 프로그램을 제외한 인터넷, 메모장, 윈도우 계산기 등 다른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 시험용 프로그램은 KcLep(케이렙)이며 2026년 시행세법이 적용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산세무 1급과 전산회계 1급 시험시간은 언제인가요?

    전산세무 1급은 15:00부터 16:30까지, 전산회계 1급은 15:00부터 16:00까지입니다.

    전산회계·전산세무 시험은 몇 분 전까지 입실해야 하나요?

    시험시작 20분 전까지 입실을 완료해야 합니다.

    전산회계·전산세무 접수 비용은 얼마인가요?

    전산세무 1·2급과 전산회계 1·2급의 접수수수료는 30,000원이며, 자격증 발급비를 포함한 자격취득 총비용은 36,000원입니다. 전자결제 이용수수료 400원은 별도로 추가됩니다.

    공식 자료

    확인일 2026-09-07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기본 시험시간과 응시료 확인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기본 시험시간과 응시료 확인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심화와 기본으로 나뉘며, 시험 진행 시간과 응시료가 다릅니다. 시험 당일 입실 가능 시간과 시험 구분별 일정을 함께 확인해 보세요.

    심화·기본 시험시간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구분별 진행 시간

    시험 종류 시간 내용 소요시간
    심화 10:00~10:10 오리엔테이션(시험 시 주의 사항) 10분
    심화 10:10~10:20 신분증 및 수험표 확인(감독관) 10분
    심화 10:20~10:30 답안지 및 문제지 배부 10분
    심화 10:30~11:50 시험 실시 (50문항 80분
    기본 10:00~10:10 오리엔테이션(시험 시 주의 사항) 10분
    기본 10:10~10:20 신분증 및 수험표 확인(감독관) 10분
    기본 10:20~10:30 답안지 및 문제지 배부 10분
    기본 10:30~11:40 시험 실시 (50문항) 70분

    심화와 기본 모두 오리엔테이션, 신분증 및 수험표 확인, 답안지·문제지 배부가 먼저 진행됩니다. 실제 시험은 심화가 10시 30분부터 11시 50분까지, 기본이 10시 30분부터 11시 40분까지입니다.

    응시료

    시험 구분별 응시수수료

    시험 종류 인증등급 응시료
    심화 1·2·3급 27,000원
    기본 4·5·6급 22,000원

    시험 당일 입실과 준비물

    • 시험장 입장은 오전 08:30부터 10:00까지 가능합니다.
    • 10:00 이후에는 시험장에 입장할 수 없습니다.
    • 시험 시작 전 오전 10:20까지 지정된 자리에 앉아야 하며, 10:20 이후에는 시험실에 입실할 수 없습니다.
    • 수험표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인정 신분증을 반드시 소지해야 합니다.
    • 컴퓨터용 수성사인펜과 수정테이프(수정액) 등을 준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심화 시험은 몇 시에 끝나나요?

    심화 시험은 10:30부터 11:50까지 진행되며, 시험 실시 소요시간은 80분입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응시료는 얼마인가요?

    기본 응시료는 22,000원이며, 인증등급은 4·5·6급입니다.

    시험 당일 몇 시까지 시험장에 들어가야 하나요?

    시험장 입장은 10:00까지 가능하고, 시험실 지정 자리는 오전 10:20까지 착석해야 합니다.

    공식 자료

    확인일 2026-09-04

  • 토익시험일정 확인 전 알아둘 공식 안내와 기간 정리

    토익시험일정 확인 전 알아둘 공식 안내와 기간 정리

    토익시험일정은 TOEIC 공식 사이트의 ‘시험일정’ 메뉴에서 접수 상태, 시험일, 접수 마감, 성적 발표일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기시험과 특별시험은 운영 방식과 접수 경로가 다르므로 구분해 살펴봐야 합니다.

    토익시험일정에서 확인할 항목

    TOEIC 공식 사이트 시험일정 안내에는 시험 유형, 접수 상태, 시험일, 접수 마감 또는 접수 시작, 성적 발표일이 표시됩니다. 현재 안내된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TOEIC 공식 사이트에 안내된 시험 일정

    접수 구분 상태 시험일 접수 관련 일정 성적 발표
    특별추가접수 접수중 2026.09.06 (일) 접수마감: 2026.09.03 (목) 13:00 2026.09.15 (화) 12:00
    정기접수 접수중 2026.09.20 (일) 접수마감: 2026.09.07 (월) 10:00 2026.09.29 (화) 12:00
    정기접수 접수중 2026.10.11 (일) 접수마감: 2026.09.28 (월) 10:00 2026.10.20 (화) 12:00
    정기접수 접수예정 2026.10.31 (토) 접수시작: 2026.09.14 (월) 10:00 2026.11.10 (화) 12:00
    정기접수 접수예정 2026.11.15 (일) 접수시작: 2026.09.28 (월) 10:00 2026.11.24 (화) 12:00
    정기접수 접수예정 2026.11.29 (일) 접수시작: 2026.10.12 (월) 10:00 2026.12.08 (화) 12:00
    정기접수 접수예정 2026.12.13 (일) 접수시작: 2026.10.26 (월) 10:00 2026.12.22 (화) 12:00
    정기접수 접수예정 2026.12.27 (일) 접수시작: 2026.11.09 (월) 10:00 2027.01.06 (수) 12:00

    정기시험과 특별시험의 차이

    정기시험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정해진 일자에 시행하며, TOEIC위원회 공식 홈페이지 또는 공식 애플리케이션·모바일 웹사이트를 통해 접수합니다. 특별시험은 기업·학교·공공기관 등 단체의 요청으로 수시 시행되고, 응시 대상은 해당 단체 구성원으로 제한됩니다.

    • 정기시험 접수 홈페이지: https://exam.toeic.co.kr/
    • 모바일 접수: TOEIC위원회 공식 애플리케이션 또는 https://m.exam.toeic.co.kr
    • 특별시험: 해당 단체가 시험실시 최소 15일 이전에 특별시험 사이트를 통해 일괄 신청

    시험 당일 운영 시간

    실제 평가 시간은 듣기 평가 약 45분, 읽기 평가 75분이며 총 소요 시간은 약 2시간입니다. 시험 시작 전 답안 작성 안내 등을 위해 약 40분 정도가 추가로 소요됩니다.

    TOEIC 시험 진행 시간 안내

    구분 시간
    듣기 평가 약 45분
    읽기 평가 75분
    총 소요 시간 약 2시간
    시험 시작 전 추가 안내 약 40분 정도

    입실 기준은 오전 시험의 경우 09:20까지이며 09:50부터는 입실할 수 없습니다. 오후 시험은 14:20까지 입실해야 하며 14:50부터 입실이 불가합니다.

    접수 취소와 환불 기간

    정기 접수자는 정기 접수기간 내 취소하면 응시료 전액을 환불받습니다. 정기 접수기간 이후에는 1차 취소 신청 기간에 응시료의 60%, 2차 취소 신청 기간에 50%가 환불됩니다. 특별추가 접수자는 특별추가 접수기간 내 취소 시 전액 환불되며, 이후에는 시험 전일까지 50% 환불이 적용됩니다.

    • 인터넷 취소: TOEIC 홈페이지의 ‘접수확인/변경/취소’ 메뉴에서 신청
    • 시험 당일에는 취소 신청이 불가능
    • 토요일 시험은 시험 전날 금요일 자정, 일요일 시험은 시험 전날 토요일 자정까지 인터넷 취소 가능
    • 방문 취소는 일정에 따라 시험 전 금요일 17:00까지 가능

    일정 확인 후 함께 체크할 규정

    TOEIC에는 별도의 응시자격 제한이 없습니다. 다만 시험 당일에는 TOEIC위원회 신분증 관리 규정에 따른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규정 신분증이 없으면 응시할 수 없습니다. 중도 퇴실과 시험 중 화장실 이용은 원칙적으로 불가합니다.

    정기시험 성적은 TOEIC 홈페이지에 안내된 일자에 인터넷으로 발표됩니다. 성적 유효 기간은 시험 시행일로부터 2년 뒤 해당 시험 일자까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토익시험일정에서 무엇을 먼저 확인해야 하나요?

    시험일, 접수 상태, 접수 마감 또는 접수 시작, 성적 발표일을 함께 확인하면 됩니다.

    정기시험은 어디에서 접수하나요?

    TOEIC위원회 공식 홈페이지, 공식 애플리케이션 또는 모바일 웹사이트에서 접수할 수 있습니다.

    특별시험도 일반 응시자가 신청할 수 있나요?

    특별시험은 단체 요청으로 시행되며 응시 대상은 해당 단체의 구성원으로 제한됩니다.

    시험 당일 취소할 수 있나요?

    시험 당일에는 취소 신청이 불가능합니다.

    공식 자료

    확인일 2026-09-02

  • 단기 육아휴직 안내

    단기 육아휴직 안내

    2026년 8월 20일부터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 자녀를 둔 근로자는 연 1회, 1주(7일) 또는 2주(14일) 단위로 단기 육아휴직을 쓸 수 있습니다. 자녀가 다니는 어린이집이나 학교가 갑자기 휴원·휴교하거나 방학에 들어갈 때, 또는 자녀가 갑자기 아프거나 다쳐 입원할 때 짧게 쉬는 용도로 만들어졌습니다. 기존엔 30일 이상 써야 육아휴직급여가 나왔지만 이제 1주·2주 단위로도 급여가 환산 지급되고, 이 짧은 사용은 기존 분할휴직 횟수(최대 4회)와 별도로 계산됩니다.

    대상과 사유부터 확인합니다

    단기 육아휴직은 만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 자녀(입양 포함)를 둔 남녀 근로자가 쓸 수 있습니다. 이번 개정으로 신설된 사유는 자녀 소속기관의 휴원·휴교·방학, 그리고 자녀의 질병이나 사고로 인한 입원입니다. 아래 표에서 사유별로 어떤 상황이 해당하는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사유 예시 상황
    소속기관 휴원·휴교 어린이집·유치원·학교의 임시 휴원, 휴교
    방학 여름방학·겨울방학 등 정기 방학
    질병·사고 입원 자녀가 갑자기 아프거나 다쳐 병원에 입원한 경우

    사용 단위와 급여는 이렇게 계산됩니다

    단기 육아휴직은 연 1회, 1주(7일) 또는 2주(14일) 중 하나를 선택해 사용합니다. 기존 육아휴직급여는 원칙적으로 30일 이상 사용해야 지급되는 구조였지만, 이번 개정으로 1주나 2주 단위로 짧게 써도 그 기간만큼 육아휴직급여가 환산돼 지급됩니다. 급여 산정 기준과 실제 지급액은 급여 신청 시 고용24를 통해 확인하는 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기존 분할휴직과 다른 점 — 분할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이 제도의 핵심은 총기간과 분할횟수를 따로 계산한다는 점입니다. 단기 육아휴직으로 쓴 1주 또는 2주는 근로자가 쓸 수 있는 육아휴직 총기간(최대 1.5년)에서는 그대로 차감됩니다.

    하지만 기존 육아휴직을 나눠 쓸 수 있는 분할 횟수(최대 4회)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즉 단기 육아휴직을 여러 번 쓰더라도 나중에 30일 이상 단위로 육아휴직을 나눠 쓸 수 있는 4번의 기회는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구분 육아휴직 총기간(최대 1.5년) 분할 횟수(최대 4회)
    단기 육아휴직(1주·2주) 차감됨 차감 안 됨
    기존 육아휴직(30일 이상 단위) 차감됨 차감됨

    신청 기한은 사유에 따라 다릅니다

    방학을 사유로 신청할 때는 원칙적으로 30일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반면 소속기관의 휴원·휴교, 자녀의 질병이나 사고로 인한 입원처럼 미리 예측하기 어려운 사유는 당일 신청이 가능한 단기휴직도 마련돼 있습니다. 자신의 사유가 어느 쪽에 해당하는지에 따라 준비할 시점이 달라지므로 미리 구분해두는 편이 좋습니다.

    신청은 어떤 절차로 진행되나

    육아휴직 신청 자체는 재직 중인 회사에 하고, 육아휴직급여 신청은 고용24 서식을 통해 진행하는 구조입니다. 신청서 양식과 회사 제출 시점 등 세부 절차는 회사 인사담당 부서 안내와 고용24 공지를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계속근로기간이 짧은 경우

    일반 육아휴직에서는 계속근로기간이 6개월 미만인 근로자에 대해 사업주가 신청을 거부할 수 있는 예외 규정이 있습니다. 단기 육아휴직에도 같은 예외 규정이 적용될 가능성이 있으나, 공식 자료에서 단기 육아휴직에 특유한 별도 문구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해당하는 경우라면 회사 인사담당 부서나 고용노동부 상담을 통해 별도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육아기 근로시간단축과 혼동하지 않기

    같은 개정에는 육아기 근로시간단축을 사업주가 거부할 수 있는 사유 중 하나였던 “대체인력 채용 불가”를 삭제하는 내용도 함께 포함돼 있습니다. 이 변경은 2026년 9월 18일 이후 신청분부터 적용되며, 근로시간을 짧게 조정하는 육아기 근로시간단축 제도에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이번 단기 육아휴직과는 별개의 제도이므로 신청 전에 어느 제도에 해당하는지 구분해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단기 육아휴직도 육아휴직 총기간에 포함되나요? 네, 1주 또는 2주로 사용한 기간은 육아휴직 총기간(최대 1.5년)에서 차감됩니다. 다만 분할 횟수(최대 4회)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당일 신청도 가능한가요? 소속기관 휴원·휴교나 자녀의 질병·사고 입원처럼 예측하기 어려운 사유는 당일 신청이 가능한 단기휴직도 있습니다. 방학 사유는 원칙적으로 30일 전에 신청해야 합니다.

    급여는 며칠부터 받을 수 있나요? 기존에는 30일 이상 써야 지급됐지만 이번 개정으로 1주·2주 단위로도 육아휴직급여가 환산돼 지급됩니다.

    근로시간단축과 같은 제도인가요? 아닙니다. 육아기 근로시간단축의 거부사유 완화는 별도 개정 내용이며 2026년 9월 18일 이후 신청분부터 적용됩니다.

    공식 자료

    단기 육아휴직 제도의 공식 안내는 고용노동부 보도자료(moel.go.kr), 남녀고용평등법 제19조·제19조의2 및 시행령 제10조(law.go.kr), 고용24(work24.go.kr)의 육아휴직급여 신청 안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확인일 2026-09-01

  • 자동차 검사 총정리 — 주기, 수수료, 예약 방법과 지연 과태료

    자동차 검사 총정리 — 주기, 수수료, 예약 방법과 지연 과태료

    자동차 검사는 신차 기준 최초 5년, 이후 2년마다 받습니다. 검사 주기와 수수료, 사이버검사소 예약 방법, 기간을 넘겼을 때의 과태료를 법령 원문과 한국교통안전공단 공식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검사 주기 — 신차는 5년, 그다음부터 2년

    비사업용 승용차의 정기검사 유효기간은 2년입니다. 다만 신규검사를 받은 것으로 보는 신차의 최초 검사 유효기간은 5년입니다(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별표15의2, 2024년 12월 17일 개정).

    인터넷에는 “신차 최초 4년”으로 안내하는 글이 많은데, 현행 법령 원문 기준은 5년입니다. 내 차의 검사 만료일은 자동차등록증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기검사와 종합검사 — 등록 지역에 따라 다릅니다

    대기관리권역 등 배출가스 정밀검사 시행 지역에 등록된 차량은 정기검사 대신 종합검사를 받습니다. 종합검사는 정기검사에 배출가스 정밀검사를 통합한 것으로, 광주·대전·울산·김해·용인·전주·창원·천안·청주·포항·화성 등이 시행 지역에 포함됩니다.

    내 차가 어느 검사 대상인지는 검사 안내 통지 또는 사이버검사소 예약 화면에서 확인됩니다.

    검사 가능 기간 — 만료일 전 90일부터 후 31일까지

    검사는 유효기간 만료일 앞뒤로 대칭이 아닙니다. 만료일 전 90일부터 만료일 후 31일까지가 검사 가능 기간입니다.

    여유 있게 만료 두세 달 전 예약하면 원하는 날짜와 검사소를 고르기 쉽습니다.

    수수료 — 정기검사와 종합검사가 다릅니다

    구분 소형 중형 대형
    정기검사 23,000원 26,500원 29,000원
    종합검사(부하) 54,000원 56,000원 65,000원
    종합검사(무부하) 39,000원 45,000원 49,000원

    한국교통안전공단 검사소 기준 금액(부가세 포함)입니다. 장애인은 30~50%, 기초생활수급자는 100% 감면 규정이 있습니다.

    예약 방법 — 사이버검사소에서 온라인으로

    공단 검사소 예약은 한국교통안전공단 사이버검사소(cyberts.kr)에서 합니다. 차종 선택, 약관 동의, 검사소·날짜 선택, 결제, 완료의 다섯 단계로 진행됩니다.

    운전면허 갱신 기간이 함께 다가왔다면 운전면허 갱신 가이드를, 해외 운전 계획이 있다면 국제운전면허증 발급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기간을 넘기면 과태료 — 최대 60만원

    지연 기간 과태료
    30일 이내 4만원
    30일 초과~114일 이내 4만원 + 31일째부터 3일 초과할 때마다 2만원 가산
    115일 이상 60만원

    검사를 계속 받지 않으면 과태료에서 끝나지 않고 지자체의 검사 명령과 운행정지 처분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기간이 지났다면 미루지 말고 바로 예약하는 것이 비용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신차를 샀는데 첫 검사는 언제 받나요?

    신규검사를 받은 것으로 보는 신차의 최초 검사 유효기간은 5년입니다. 이후에는 2년마다 받습니다.

    검사 만료일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자동차등록증에 검사 유효기간이 적혀 있습니다. 사이버검사소에서 차량번호로 예약을 진행하면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만료일이 지났는데 지금 받아도 되나요?

    만료 후 31일까지는 검사 가능 기간이지만 지연 과태료는 별도로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지연이 길어질수록 과태료가 커지므로 바로 예약하세요.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8월 6일. 검사 주기는 자동차관리법 시행규칙 별표15의2 원문, 수수료는 한국교통안전공단 공식 안내, 과태료는 법제처 생활법령정보 기준입니다(경형 차종 수수료는 공식 안내에서 확인되지 않아 미기재). 본 글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개인별 검사 대상·기간은 사이버검사소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콘텐츠 운영 원칙에 따라 1차 출처를 확인해 작성했습니다.

  • 운전면허 갱신 — 생일 전후 6개월, 주기·수수료·온라인 신청 총정리

    운전면허 갱신 — 생일 전후 6개월, 주기·수수료·온라인 신청 총정리

    운전면허 갱신은 이제 “생일 전후 6개월” 안에 하면 됩니다. 갱신 주기와 수수료, 온라인 신청 조건을 도로교통공단 공식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갱신 기간 — 생일 전후 각 6개월

    운전면허 갱신은 갱신 주기가 도래하는 해의 생일을 기준으로 앞뒤 각각 6개월 이내에 하면 됩니다(도로교통법 제87조). 면허증 앞면에 적힌 적성검사(갱신) 기간을 먼저 확인하세요.

    기간이 남았는지 헷갈린다면 안전운전 통합민원(safedriving.or.kr)에서 본인 면허의 갱신 대상 여부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갱신 주기 — 나이와 취득 시기에 따라 다릅니다

    구분 갱신 주기
    2011년 12월 9일 이후 취득 1종·2종 모두 10년
    2011년 12월 8일 이전 취득 1종 7년, 2종 9년
    65세 이상 75세 미만 5년
    75세 이상 3년

    1종 면허 소지자와 갱신 기간에 70세 이상인 2종 면허 소지자는 갱신 시 정기 적성검사를 함께 받아야 합니다. 2종이면서 70세 미만이라면 적성검사 없이 면허증만 새로 발급받으면 됩니다.

    수수료 — 면허증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구분 일반(국문·영문) 모바일 IC 면허증
    1종 적성검사 16,000원 21,000원
    2종 갱신 10,000원 15,000원

    1종 적성검사는 신체검사비가 별도로 들며 검사 기관에 따라 금액이 다릅니다. 모바일 IC 면허증을 선택하면 스마트폰에 면허증을 담을 수 있습니다.

    모바일 면허증의 활용처는 모바일 신분증 총정리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준비물과 신청 방법

    기존 운전면허증과 6개월 이내 촬영한 컬러 사진(3.5cm×4.5cm)이 필요합니다. 전국 운전면허시험장 또는 지정 경찰서 민원실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신청은 안전운전 통합민원에서 가능합니다. 1종 적성검사 대상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최근 건강검진 자료가 있으면 별도 신체검사 없이 온라인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해외 운전 계획이 있다면 갱신할 때 영문 면허증을 선택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국가별 인정 여부는 국제운전면허증 발급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기간을 넘기면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갱신 기간 내에 갱신하지 않으면 과태료가 부과됩니다(도로교통법 제160조, 20만원 이하). 도로교통공단 안내 기준으로 1종은 3만원, 2종은 2만원(70세 이상은 3만원)입니다.

    정기 적성검사 대상자가 검사를 받지 않으면 면허증을 갱신받을 수 없습니다. 기간이 지났다면 미루지 말고 바로 신청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생일이 지났는데 갱신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갱신 기간은 해당 연도 생일 전후 각각 6개월이므로, 생일 후 6개월까지는 정상 갱신 기간입니다.

    사진 없이 갱신할 수 있나요?

    면허증에 들어갈 6개월 이내 컬러 사진이 필요합니다. 시험장 내 사진 촬영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곳도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세요.

    온라인으로 전부 처리되나요?

    2종 갱신은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면허증을 수령만 하면 됩니다. 1종 적성검사는 건강검진 자료가 조회되는 경우에만 온라인 처리가 가능합니다.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8월 6일. 갱신 주기·수수료·과태료는 도로교통공단 안전운전 통합민원과 법제처 생활법령정보 기준입니다. 본 글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개인별 갱신 기간은 안전운전 통합민원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콘텐츠 운영 원칙에 따라 1차 출처를 확인해 작성했습니다.

  • 청년미래적금 — 가입 조건, 정부 기여금 6~12%, 계좌 개설 일정 총정리

    청년미래적금 — 가입 조건, 정부 기여금 6~12%, 계좌 개설 일정 총정리

    청년미래적금은 청년도약계좌의 뒤를 잇는 2026년 신규 청년 자산형성 상품입니다. 가입 자격과 정부 기여금 구조, 청년도약계좌에서 갈아타는 방법을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어떤 상품인가 — 3년 만기, 월 50만원 자유적립

    청년미래적금은 만기 3년의 고정금리 적금으로, 월 최대 50만원 한도 안에서 자유롭게 적립할 수 있습니다. 이자소득세가 면제되고, 납입액에 비례한 정부 기여금이 붙습니다.

    5년 만기가 부담이었던 청년도약계좌와 비교하면 만기가 3년으로 짧아진 것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 금리 수치는 취급 은행별로 공시되므로 가입 전 은행 앱에서 확인하세요.

    가입 자격 — 나이·개인소득·가구소득 세 가지를 함께 충족

    요건 기준
    나이 만 19~34세 (병역 이행 기간은 최대 6년까지 계산에서 제외)
    개인소득 총급여 7,500만원 이하(종합소득 6,300만원 이하) 또는 연매출 3억원 이하 소상공인
    가구소득 기준 중위소득 200% 이하

    개인소득과 가구소득 요건을 동시에 충족해야 합니다. 최초 가입 기간의 나이 요건은 1991년 1월 1일~2007년 8월 7일 출생자 기준이었습니다.

    일부 요약 글에서 “총급여 6,000만원 이하”를 전체 가입 상한처럼 쓰는 경우가 있는데, 금융위 원문 기준 전체 상한은 총급여 7,500만원입니다. 6,000만원은 아래 기여금 일반형 구간의 기준입니다.

    정부 기여금 — 일반형 6%, 우대형 12%

    유형 대상 기여금
    일반형 총급여 6,000만원 이하 납입액의 6%
    우대형 총급여 3,600만원 이하 중소기업 재직자 또는 연매출 1억원 이하 소상공인 (가구 중위소득 150% 이하) 납입액의 12%

    기여금은 매달 납입한 금액에 비례해 붙습니다. 우대형 대상이라면 월 50만원 납입 시 납입액의 12%가 더해지는 구조라 충족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청년도약계좌에서 갈아타기 — 계좌 개설은 7월 27일부터

    청년도약계좌 가입자는 특별중도해지를 통해 손실 없이 청년미래적금으로 갈아탈 수 있습니다. 그동안 납입한 금액에 대한 정부기여금과 비과세 혜택이 그대로 적용된다고 금융위가 명시했습니다.

    절차는 청년미래적금 가입신청·심사, 승인 통보, 계좌 개설, 청년도약계좌 특별중도해지 순서입니다. 최초 가입신청은 6월 22일~7월 3일에 마감됐고, 승인자의 계좌 개설 기간은 7월 27일~8월 7일입니다.

    이번 신청을 놓쳤다면 2차 가입신청이 2026년 12월로 잠정 안내되어 있습니다. 확정 일정은 금융위원회·서민금융진흥원 공지를 확인하세요.

    신청 방법 — 15개 취급기관 앱에서 비대면

    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기업·iM·경남·부산·광주·전북·수협은행과 카카오뱅크·토스뱅크·우정사업본부에서 취급합니다. 신청은 각 기관 앱에서 비대면으로 진행됩니다.

    사회초년생이라면 직장인 돈 관리 가이드 허브에서 급여·세금 관련 글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거비 부담이 크다면 청년 월세 지원도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신청 기간을 놓쳤는데 올해 또 기회가 있나요?

    2차 가입신청이 2026년 12월로 잠정 안내되어 있습니다. 확정 일자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으므로 금융위원회 보도자료를 확인하세요.

    청년도약계좌를 유지하는 게 나을까요, 갈아타는 게 나을까요?

    갈아타기(특별중도해지)는 기존 납입분의 기여금·비과세가 유지되어 손실이 없다고 금융위가 밝혔습니다. 다만 만기·금리·기여금 구조가 다르므로 본인 납입 여력과 남은 만기를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금리는 얼마인가요?

    3년 고정금리라는 구조만 공식 발표에 명시되어 있고, 구체 금리는 취급 은행별로 공시됩니다. 가입 전 은행연합회 공시 또는 각 은행 앱에서 확인하세요.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7월 26일. 가입 자격·기여금·일정은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원문 기준입니다. 본 글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금융상품 가입을 권유하지 않으므로, 개인별 가입 가능 여부와 금리는 취급 은행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콘텐츠 운영 원칙에 따라 1차 출처를 확인해 작성했습니다.

  • 2026 4대보험 요율 — 내 월급에서 얼마나 빠지나

    2026 4대보험 요율 — 내 월급에서 얼마나 빠지나

    월급명세서에서 세금보다 먼저 빠지는 것이 4대보험입니다. 2026년 요율 기준으로 항목별 부담률과 실제 공제 금액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4대보험 요율 한눈에 보기

    구분 전체 요율 근로자 부담 사업주 부담
    국민연금 9.5% 4.75% 4.75%
    건강보험 7.19% 3.595% 3.595%
    장기요양보험 건강보험료의 13.14% 절반 절반
    고용보험(실업급여) 1.8% 0.9% 0.9%
    산재보험 업종별 상이 없음 전액

    근로자 기준으로 보면 월급(보수월액)의 약 9.7%가 4대보험으로 공제됩니다. 여기에 소득세와 지방소득세는 별도로 빠집니다.

    국민연금 — 올해부터 9.5%로 인상

    2026년부터 국민연금 보험료율이 기존 9%에서 9.5%로 올랐습니다. 연금개혁에 따라 매년 0.5%포인트씩 단계적으로 인상되어 2033년에 13%까지 오르는 일정입니다.

    직장가입자는 회사와 절반씩 나눠 근로자가 4.75%를 부담합니다. 지역가입자는 전액 본인이 부담합니다.

    보험료는 실제 월급이 아니라 기준소득월액을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기준소득월액에는 상한과 하한이 있고 매년 7월에 조정되므로, 정확한 금액은 국민연금공단에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건강보험 — 7.19%, 장기요양은 별도

    2026년 직장가입자 건강보험료율은 7.19%로, 2025년 7.09%에서 0.1%포인트 인상됐습니다. 근로자와 사업주가 각각 3.595%씩 부담합니다.

    장기요양보험료는 건강보험료에 얹혀서 함께 고지됩니다. 2026년 장기요양보험료율은 소득 대비 0.9448%로, 내가 낸 건강보험료의 13.14%가 추가로 붙는 구조입니다.

    부모님이나 가족을 피부양자로 올리면 별도 보험료 없이 함께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조건은 건강보험 피부양자 등록 기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용보험 — 실업급여 몫은 0.9%

    고용보험 중 실업급여 계정의 요율은 1.8%로, 근로자와 사업주가 0.9%씩 부담합니다. 이 요율은 2022년 7월 인상 이후 유지되고 있습니다.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사업 보험료는 사업주가 전액 부담하며 기업 규모에 따라 요율이 다릅니다. 근로자 월급에서는 빠지지 않습니다.

    고용보험을 내고 있다면 실직 시 구직급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수급 조건과 금액은 2026 실업급여 정리를 참고하세요.

    산재보험 — 근로자 부담 없음

    산재보험료는 전액 사업주가 부담하므로 월급에서 공제되지 않습니다. 요율은 업종별 재해 위험도에 따라 다르게 고시됩니다.

    출퇴근 중 사고를 보장하는 출퇴근재해 요율도 별도로 있으며 역시 사업주 부담입니다.

    월급 300만원이라면 얼마나 빠지나

    보수월액 300만원 직장인의 근로자 부담분을 예시로 계산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기준소득월액 상·하한, 비과세 항목에 따라 실제 금액은 달라질 수 있는 예시 계산입니다.

    항목 계산 월 공제액
    국민연금 300만원 × 4.75% 142,500원
    건강보험 300만원 × 3.595% 107,850원
    장기요양보험 건강보험료 × 13.14% 약 14,170원
    고용보험 300만원 × 0.9% 27,000원
    합계 월급의 약 9.7% 약 291,500원

    정확한 개인별 금액은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의 모의계산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월급 관련 다른 계산이 궁금하다면 직장인 돈 관리 총정리도 함께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4대보험료는 세금인가요?

    세금이 아니라 사회보험료입니다. 소득세와 별도로 공제되며, 국민연금과 고용보험처럼 나중에 급여나 연금으로 돌려받는 성격의 항목도 있습니다.

    작년보다 공제액이 늘었는데 왜 그런가요?

    2026년에 국민연금 요율이 9%에서 9.5%로, 건강보험료율이 7.09%에서 7.19%로 올랐습니다. 월급이 그대로여도 공제액은 늘어납니다.

    아르바이트도 4대보험에 가입해야 하나요?

    근무 시간과 기간에 따라 가입 의무가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월 60시간 이상 일하면 국민연금·건강보험 가입 대상이 되므로, 정확한 기준은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에서 확인하세요.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8월 6일.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 요율은 보건복지부 발표 자료 기준입니다. 본 글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개인별 정확한 보험료는 각 공단 또는 4대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콘텐츠 운영 원칙에 따라 1차 출처를 확인해 작성했습니다.

  • 온누리상품권 — 할인율, 구매 한도, 사용처 총정리

    온누리상품권 — 할인율, 구매 한도, 사용처 총정리

    온누리상품권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해 전통시장에서 쓸 수 있는 상품권입니다. 종류별로 할인율과 구매한도가 다르니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온누리상품권 종류

    온누리상품권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종이로 된 지류형과 전용 앱으로 쓰는 디지털형입니다.

    디지털온누리는 전용 앱을 통해 카드 결제나 모바일 결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류형은 실물 상품권을 가맹점에 직접 제시하는 방식입니다.

    할인율과 구매한도

    두 종류의 할인율과 한도는 아래와 같습니다.

    구분 할인율 월 구매한도
    지류형 5% 50만원
    디지털온누리(카드형·모바일) 10% 200만원

    디지털온누리 할인은 법인 구매에도 적용되며, 법인은 구매 한도가 없습니다. 지류형은 현금 구매 시 본인 신분증 제시가 필요하고 대리구매가 되지 않습니다. 명절 시기에는 별도 할인 행사가 공지되는 경우가 있으니 공식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류형과 디지털, 나에게 맞는 선택은

    현금처럼 실물로 들고 다니며 쓰는 편이 익숙하다면 지류형이 맞습니다. 별도 앱 설치 없이 은행에서 구매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결제가 편한 경우라면 디지털온누리가 더 유리합니다. 할인율이 높고 구매한도도 더 넉넉해 자주 이용하는 사람에게 적합합니다.

    구매 방법

    지류형 구매

    지류형 온누리상품권은 지정된 은행 지점 창구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구매 가능한 금융기관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온누리 구매와 사용 흐름

    디지털온누리는 전용 앱을 통해 구매부터 결제까지 한 번에 처리합니다. 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스마트폰에 ‘디지털온누리’ 앱을 설치하고 본인 인증으로 가입합니다.
    2. 앱 안에서 카드 등록 또는 계좌 연결 방식으로 상품권을 충전(구매)합니다.
    3. 가맹점 방문 시 앱을 열어 매장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합니다.
    4. 결제 금액을 확인하고 승인하면 충전된 금액에서 차감되며 결제가 완료됩니다.

    사용 방법과 가맹점 확인 요령

    지류형은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상품권을 제시하고 결제합니다. 디지털온누리는 QR코드 스캔이나 카드 결제 방식으로 처리됩니다.

    사용처는 전통시장과 상점가 내 가맹점으로 한정됩니다. 방문 전 온누리상품권 공식 홈페이지의 가맹점 조회 기능으로 해당 매장이 가맹점인지 미리 확인하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습니다.

    구매한도 활용 팁

    구매한도는 1인당 월 기준으로 적용됩니다. 가족 구성원이 각자 명의로 구매하면 각각의 한도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연말정산 및 문의처

    연말정산 공제 여부는 국세청 공식 안내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지류형과 정책 관련 문의는 1357, 디지털온누리 앱 관련 문의는 1670-1600으로 연결됩니다.

    생활비 절약과 함께 챙기기

    전통시장 장보기 외에도 생활비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여럿 있습니다. 편의점 반값택배도 함께 살펴보면 도움이 됩니다.

    교통비 절약이 궁금하다면 K-패스 vs 기후동행카드 비교 글도 참고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온누리상품권은 어디서나 쓸 수 있나요?

    전통시장과 상점가 내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일반 대형마트나 프랜차이즈 매장에서는 사용이 제한됩니다.

    디지털온누리와 지류형 중 어느 쪽이 더 유리한가요?

    할인율만 보면 디지털온누리가 10%로 지류형 5%보다 높습니다. 구매한도도 디지털온누리가 월 200만원으로 더 넉넉합니다.

    법인도 할인받아 구매할 수 있나요?

    네, 공식 안내 기준 디지털온누리는 법인 구매에도 10% 할인이 적용되며 법인은 구매 한도가 없습니다. 지류형 할인은 개인 현금 구매(본인 신분증 제시) 기준입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8월 6일. 본 글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정확한 할인율과 정책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공식 안내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콘텐츠 운영 원칙에 따라 1차 출처를 확인해 작성했습니다.

  • 전입신고, 14일 안에 끝내는 방법 — 온라인 신청과 과태료 기준

    전입신고, 14일 안에 끝내는 방법 — 온라인 신청과 과태료 기준

    이사를 마쳤다면 새 주소지 전입신고를 서둘러야 합니다. 기한을 넘기면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전입신고 기한

    주민등록법상 전입신고는 이사한 날부터 14일 이내에 해야 합니다. 정당한 사유 없이 기한을 넘기면 5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신청하는 방법

    정부24 홈페이지에서 전입신고를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절차는 아래 순서로 진행됩니다.

    1. 정부24 접속 후 공동인증서 또는 간편인증으로 로그인합니다.
    2. 전입신고 메뉴에서 이사 전·후 주소와 이사 날짜를 입력해 신청서를 작성합니다.
    3. 새 세대에 편입되는 경우, 기존 세대주에게 세대주 확인 요청이 전달됩니다.
    4. 세대주가 확인을 마치면 신고가 완료되고, 정부24 처리 현황에서 완료 여부를 조회할 수 있습니다.

    세대주 확인이 필요한 이유

    전입신고는 세대 단위로 기록되기 때문에 신고자가 이미 존재하는 세대에 들어가는 경우 세대주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이 확인은 카카오톡 알림으로 전달되며, 세대주가 응답하지 않으면 신고가 완료되지 않습니다.

    세대 전원 이동 vs 일부 편입

    가족 전체가 새 주소로 함께 이사하는 경우는 새로운 세대를 구성하는 신고로 처리되어 별도의 세대주 확인 절차가 없습니다. 반면 자녀나 배우자 등 일부만 기존 거주자가 있는 주소로 옮기는 경우에는 그 주소의 세대주 확인을 거쳐야 합니다.

    정부24 전입신고 원스톱 서비스

    전입신고를 신청하면서 여러 생활 서비스를 함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전기요금, TV수신료, 지역난방비, 도시가스 요금 감면 신청을 통합으로 처리할 수 있고 돌봄서비스 조회도 가능합니다.

    각 항목은 별도 신청이 아니라 전입신고 화면 안에서 체크박스로 함께 선택하는 방식입니다. 감면 항목별로 대상 요건이 다르므로 신청 화면에서 안내되는 조건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방문 신고 방법

    온라인이 어렵다면 새 주소지 관할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됩니다. 신분증을 지참하고 담당 창구에서 전입신고서를 작성하면 처리됩니다.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는 별개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는 서로 다른 절차입니다. 세입자라면 둘 다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주택 인도와 전입신고를 마치면 대항력이 생깁니다. 여기에 확정일자까지 받아야 우선변제권이 확보되므로, 자세한 내용은 확정일자와 전월세 신고 글을 참고하세요.

    자동차 관련 확인사항

    거주지가 다른 시·도로 바뀌었다면 자동차 번호판의 지역 표기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자동으로 처리되지 않을 수 있어 별도 변경등록 절차를 챙겨야 합니다.

    이사 전후 함께 챙길 것

    전입신고 외에도 이사 전후로 처리할 행정 업무가 여러 가지입니다. 이사 준비 총정리에서 순서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분증을 새로 발급받아야 하는 경우라면 모바일 주민등록증 활용법도 함께 참고하면 편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입신고를 늦게 하면 어떻게 되나요?

    정당한 사유 없이 14일을 넘기면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사 후에는 가능한 빨리 신고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온라인 신고와 방문 신고 중 무엇이 편한가요?

    세대 편입 확인이 필요 없는 단순 이전이라면 정부24 온라인 신고가 빠릅니다. 세대주 확인이 지연되거나 복잡한 사정이 있다면 주민센터 방문이 더 확실할 수 있습니다.

    전입신고만 하면 임차인 보호가 다 되나요?

    전입신고만으로는 대항력만 생기고 우선변제권은 확보되지 않습니다. 확정일자를 별도로 받아야 우선변제권까지 갖추게 됩니다.

    공식 자료

    확인일: 2026년 7월 23일. 본 글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정확한 기준은 관할 주민센터 또는 정부24 공식 안내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콘텐츠 운영 원칙에 따라 1차 출처를 확인해 작성했습니다.